본문 바로가기
원센텐스 앱에서 더 쉽게 저장하세요.

'돈이 없어서 불행하다'는 게 대표적 '인지오류'라는 놀라운 지적이었다. 신자유주의의 확산으로 관계와 공동체가 깨지면서 인간에게 기본적으로 충족되어야 할 사랑과 존중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아서 불행한 것인데, 돈이 없어서 불행하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. 즉, '문제는 돈이 아니라 관계'라는 것. 나 역시 이 심각한 인지오류를 범하고 있음을 깨달았다.

  • 추천
  • 댓글 0
올 어바웃 해피니스 - 마음 주치의에게 행복에 대해 물었다 김아리 (엮은이) 국내도서>인문학>심리학/정신분석학>교양 심리학
책 정보
회원가입 닫기
회원가입 닫기
비밀번호 찾기